'해외 음식'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7.07.03 마카오 윙치케이 레스토랑 후기(메뉴포함)
  2. 2017.06.21 마카오macau 메리어트호텔marriott hotel 어반키친urban kitchen (2)
  3. 2017.06.19 오키나와 나하 국제거리 블루씰(BLUE SEAL)아이스크림
  4. 2017.06.18 남아공 샌튼시티 더빅마우스(THE BIG MOUTH)레스토랑 (4)
  5. 2017.06.07 마카오 맛집 신무이 굴국수집
  6. 2017.01.04 일본 훗카이도 신치토세 공항 맛집
  7. 2016.07.29 남아공 닐슨만델라스퀘어 맛집 타샤스 (3)
  8. 2016.07.21 인도네시아 최고의커피 '코피루악' (8)
  9. 2016.07.12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연어파티 (5)
  10. 2016.07.07 스페인 바르셀로나 보케리아 시장(Mercat de la Boqueria)맛집 (1)

마카오 윙치케이 레스토랑 후기(메뉴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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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 윙치케이 레스토랑 후기 

 

 

 

 

마카오에 여행을 간 한국 여행객 이라면

꼭 들린다는 윙치케이 레스토랑

얘기를 하도 들어서 한번 가봐야겠다 하다가

세나도광장도 구경할겸 겸사겸사해서 갔다.

레스토랑 손님들이 중국 본토 사람들도

 많이 오고 한국 사람들도 엄청 온다.

수많은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린다는 말에

엄청 고민을 했다.  

세나도광장을 열씸히 찾아 걸어가던 차에

 하늘이 꾸물꾸물 흐려지더니

비가 뚝뚝 떨어졌다. 젠장...

망....

비도 피할겸 후덥한 날씨에 공차 들려서

우롱밀크티 하나 사서

 마시며 세나도광장을 찾아갔다.

결국엔 폭우가 와서 아주

난감한 상황이 연출되었지만,

돌이킬수 없기에 세나도광장까지 찾아 걸어갔고

비는 더욱 심해져 비도 피할겸 왓슨도 구경하고

 그 옆에있는 윙치케이에서 밥을 먹었다.

애매한 시간에 가서 그랬는지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이미 오다가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밀크티에 빵하나를 흡입 했기에 

예의상 완탕하고 후르츠 새우마요네즈를

시켜서 먹기로 했다.

완탕은 홍콩에서도 많이 먹었지만

면까지 들어가있는 완탕면은 개인적으로

내스타일이 아니여 완탕만 시켰다.

결론은 정말 잘한듯..

완탕면에 면은 좀 질기다.

그리고 후르츠 새우 마요네즈는.........음........

이거먹고 하루종일 느끼해 콜라 10캔은 먹은듯

 

 

 

 

윙치케이 입구 세나도광장 분수대 근처에 있다.

 

 

 

 

 

입구에는 선물로 사갈수있는 제품들도 판매한다.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왔다갔다는

 

 인증샷도 걸려있고,,

 

 

 

 

레스토랑 건물전체가 3층인데 건물 내부가

 

작아서 층마다 4~5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다.

 

마카오나 홍콩의 특유 문화가 음식점

 

건물들이 작아서 그런지 합석을 정말 많이하고

 

또한 사람들도 별로 거리낌 없이 합석해서 먹는다.

 

나는  어떤 중국인 커플과 합석하게 됐는데

 

한국 문화에서는 참 어색한 것중에 하나이다.

 

 

 

 

 

 

 

   

 

 

레스토랑 앞에 메뉴판이 준비되어있다.

 

들어가기전 가격도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고,,,,

 

 

 

 

 

대표 메뉴들은 음식 사진과 함께  가격이 나와있다.

 

 

 

 

 

한국어로 나와 있는 메뉴판도 있다.

 

유명세를 느낄수 있다.

 

 

 

 

 

 

 

 

 

 

 

 

 

 

따뜻한 오차 한잔 마시고

 

 

음식을 기다렸다.

 

 

 

 

내가 시킨 완탕

 

국물도 깔끔하고 완탕의 새우도 실하고 나쁘지 않았다.

 

우리나라의 새우만두와 비슷하다.

 

 

 

 

문제의 후르츠 새우 마요네즈 .

 

 

개인적으로 너무 느끼해서 하루종일 힘들었다.

 

콜라를 한 10캔은 먹은듯....

 

결론적으로 재방문 의사는 없음...

 

완탕은 어디서든 먹을수 있고 다른 음식들도 특별히 맛있지 않은거 같았다.

 

특별히 가격이 착하지도 않다.

 

( 개인적 의견 이기에 태클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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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macau 메리어트호텔marriott hotel 어반키친urban 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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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메리어트호텔(marriott hotel

조식 부페  어반키친(urban kitchen)

갤럭시 리조트 내에 몇개의 호텔이 있는데

그중에 메리어트 호텔(marriott hotel)

 2층에 있는 어반키친(urban kitchin)

레스토랑은 아침 조식과

점심 저녁 부페 운영한다.

주로 메리어트호텔에 투숙하면

조식 레스토랑으로 이용하고,

점심이나 저녁에도 배터지게

먹고싶다면 이용하면 된다.

마카오의 물가가 워낙 비싸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차라리 부페가 이득 일때가 있다.  

레스토랑 오픈은 아침6:30 ~ 23:00

조식은 7:00 ~ 10:30까지

 

 

메리어트호텔(marriott hotel) 로비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올라가면 바로 있다.

 

객실에서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서

 

 안내 싸인을 따라 가면 된다.  

 

 

메리어트호텔 (marriott hotel)  어반키친(urban kitchen)

 

 

여러개의 상을 받았다고 자랑해 놨음.,,

 

 

가격은 홍콩달러로 성인 조식

가격이 208홍콩달러 이다 (tax불포함)

이름과 방번호를 적고 들어가면

 나중에 계산을 해도된다.

역시 호텔부페는 비싸다.

 

 

 

우선 간단하게 과일과 요거트부터 시작하고,,,,

크게4구역으로  나누어져 있고  해산물 파트

홍콩식 서양식  샐러드바 등으로 나뉘어져있고 

각자 취향에 맞춰서  가져다 먹으면 된다.

 

 

 

여기서 팁하나~!

각 테이블마다 배정된 직원에게  커피나 뜨거운 차 등은 

 가져다 달라고 하자.

커피나 티는 왠만하면 다 가져다주고

또한 먼저 마실건지 물어본다.  

  뜨거운 커피를 들고 다니다가 사람들과 부딪혀

기분좋은 여행을 망치지말고, 

사고등은 미리미리 예방 할수가있다.


 

 

홍콩과 중국에서 아침에 주로먹는

 흰죽과 튀긴 빵 (우리나라의 설탕 안묻힌 꽈베기같다)

 

 

각종 씨리얼과 견과류

 

 

다양한 맛의 요거트에

신선한 생과일을 넣어 함께

 먹을 수있게 해놨다.

 

 

 

 

신선도를 높히기 위한 셀러드바와

통 생과일 저장고

문열고 먹기 귀찮다.

불편하다.

ㅋㅋㅋㅋ

 

여러종류의 빵들이 준비되어 있고,

와플은 저기 보이는 직원 아줌마한테

 해달라고 하면 바로 구워준다.

와플에 크림과 메이플시럽을 뿌려 먹으면

달달하게 아주 좋다~~

 

 

 

서양식으로 한접씨 먹어주시고,,,

 

 

각종 야채들..가볍게 패스

 

 

 

 

언제부터 내가 아침에 소시지를 먹었다고,,, ㅋㅋ

군침은 돌지만 맨날 먹고 후회한다.

욕심부려 탈났던 경우가 허다하기에....

아침부터 소시지도 패스..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으면 된다.

 

 

뜨끈한 국물에 즉석으로 야채들과

면을 삶아 한그릇 만들어 주시고

면과 내용물은 취향에 맞게

골라서 넣어 달라면 된다.

 

 

아침부터 먹은건 없고 눈만 배부르고

정작 먹은건 별로 없는 조식부페의 딜레마..

하지만 메리어트의 명성답게

좋은 재료들로 맛있게 준비되어있다.

아주 퀄리티가 훌륭하다.

첫날은 많이 먹지만, 둘째날부터 급격히

먹는양이 줄어가는건 함정..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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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ogson 2017.06.21 14:3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여행의 꽃 조식 ㅠㅠㅠ

오키나와 나하 국제거리 블루씰(BLUE SEAL)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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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 나하 국제거리 블루씰(BLUE SEAL) 아이스크림

 

 

 

 

일본 나하시의 국제거리에 있는

 

블루씰(BLUE SEAL) 아이스크림

 

오키나와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꼭 먹어 본다는 아이스크림이다..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하루 일 아이스크림을 먹게 된다는

 

그 마성의 아이스크림이다.

 

블루씰 아이스크림은 여기

 

나하 국제거리 뿐만이 아니라

 

 오키나와에 여러군데에 있기에

 

눈에 띄기만하면,

 

하나씩 먹으며 무더운 날씨에

 

더위를 식히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오키나와를 겨울에 갔다고 해도

 

단짠단짠한 소금아이스크림은

 

꼭 한번 먹어볼만하다.

 

 

 

 

 

나하 국제거리에 있는

 

 블루씰아이스크림

 

근처에 재래시장도있고

 

아기자기한 제품을 파는 상점도 많고,

 

음식점들도 많이 있다.

 

그리고 

 

유명하디 유명한 돈키호테도 있다.

 

미친듯이 돈키호테와 드럭스토어에서

 

쓸어담은후 마음을 진정시킬겸

 

아이스크림 하나를 먹는것도 꿀 잼.

 

혹시 빠진게 있지는 않은지 체크도 할겸,,,ㅋㅋㅋ

 

돈키호테나 드럭스토어를 가면 

 

눈 뒤집혀 미친듯이 쓸어담는다.

 

 

 

 

 

매장안에 들어가자 마자 우리나라의

 

 베스킨라빈스 처럼 아주 친절하게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크림이 진열되어

 

 있어서 입맛에 맛게 골라서

 

기호에 맞게 컵이나 콘에 담아 달라면 된다.

 

한스쿱에 330엔정도 했던듯 하다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크림

 

샘플이 진열 되어있다.

 

 

 

 

미리포장되어 있는 아이스크림도 살수가 있다.

 

그리고 다양한 맛을 먹을수 있는 셋트상품.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

 

한번씩 다 먹어보고 싶다..

 

개인적으로 유제품을 잘 소화를

 

못시키는 체질이지만,

 

아이스크림 만큼은 자주 먹게 된다.

 

달달하면서도 시원하고 입속에서 퍼지는 맛이

 

항상 나를 유혹한다.

 

 

 

 

 

여기의 대표적인 소금 아이스크림~ 단짠단짠의 대표적인 맛

 

그리고 바닐라맛과 딸기맛

 

바닐라와 딸기는 예상되는 맛이였고,

 

 그것또한 실망시키지 않는 맛이다.

 

 

 

 

 

 

블루씰의 대표 아이스크림

 

소금이 들어간 단짠단짠의 대표주자~~~`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며

 

오키나와 여행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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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샌튼시티 더빅마우스(THE BIG MOUTH)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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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 샌튼시티 더빅마우스(THE BIG MOUTH)레스토랑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 샌튼시티에

 

넬슨 만델라 대통령의 동상이 서있는 곳이 있다.

 

넬슨 만델라 대통령은 남아공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 인권가로써 수많은 흑인들의 영웅이자 지도자였다.

 

바로 여기가 샌튼시티안에 있는 넬슨 만델라 스퀘어 인데,

 

여기가 아프리카를 방문하는 수많은 관광객과

 

모든 아프리카 사람들의 특히 흑인들의 성지이기도 하다.

 

 

 

 

 넬슨만델라 스퀘어에는 커다란 넬슨만델라 대통령의 동상이 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동상앞에서 사진도 찍고

 

꽃다발을 놓기도 한다.

 

한눈에 딱 보기에도 푸근한 얼굴로 아프리카 평화의 상징인

 

 넬슨 만델라 동상이 모든 사람들은 반기고 있는듯 하다. 

 

여기는 넬슨 만델라 대통령 동상이 있는 곳이기도 하고,쇼핑몰과

 

다양한종류의 레스토랑이 함께있어

 

 워낙 유명한 곳이라서  필수 관광코스 중에 한곳이다.

 

 

 

 

 

넬슨 만델라 동상이 있는 광장을 중심으로 대략 10군데의  레스토랑이 있는데

 

이곳 만델라스퀘어에 왕타이나, 부쳐스컷, 그리고 이미 블로그에 써놨던 타샤스 등

 

 타샤스 레스토랑 http://raytm.tistory.com/44

 

유명하고 맛있는 음식점이  많이있다 

 

왕타이는 www.wangthai.co.za 해산물 샤브샤브나, 소고기 샤브샤브가 유명하고 

 

 가격도 괜찮고 샤브샤브와  칼국수 거기에  죽을 먹을수있어

 

고기나 빵에 지친 사람들이라면 아주 제격이다. 

 

이번에 블로그 할 레스토랑은

 

이곳 넬슨 만델라스퀘어 바로 앞에있는 THE BIG MOUTH.

 

 

 


 

.

 

 

 


 

더빅마우스(THE BIG MOUTH)에서 일본식 스시와 스시롤

 

피시샌드위치 , 그리고 그릴요리 와인 맥주 음료등

 

 대표적으로 하는 레스토랑이다.

 

샌튼시티 안에는 많은 크고 작은 회사들이 있고

 

또한 그주변에서 비지니스미팅들이 많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또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으러 나온 직장인들로 항상 붐비는 곳이도하다. 

 

 요즘에는 많은 현지 남아공 사람들이  스시나 스시롤 등을 즐겨 먹는다. 

 

   아무래도 스시와 스시롤이란 메뉴가 건강하고, 신선하고,

 

 고급 음식이라는 인식에 많은 사람이 즐기는거 같다.

 

한편으론 일본에서 자국의 음식들을 세계에 알리느라 수많은 노력과 마켓팅을 한다고 들었다.

 

 

 

 

 


뭐  결론부터  말하자면  음식들이 그리  맛있지는 않다.

 

스시롤이나 스시는 만드는 사람이나 재료의 신선함에 

 

크게 좌우되기에 일본인이나 한국인이 만들지 않는한

 

사실상 맛이나 메뉴들은 거의 비슷비슷 하다. 

일식을 흉내낸 스시와 롤이기에 간단히

 

연어로 만든 스시롤인 로즈플래터 한접씨만 간단하게 먹고,

 

 뭐 특별히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지만,

 

쌀로 만든 음식을 먹고 싶었기에 그냥 먹는다.


 그리고 음식점의  맛을 좀더 객관적으로  평가해보기 위해  

 

 나는 스시나 롤종류가 아닌, 다른메뉴인 고기를 시켰다...

 

어느 레스토랑에서나 BBQ폭립을 시킨다면, 

 

 한국인 입맛에 아주 잘맛는  BBQ 폭립을 시켰는데 

 
 맛은  그냥 그냥 그냥...........

 

 

 

 

 

레스토랑과 광장이 테라스로 연결 되어있어, 가족들이

 

식사를 하면서 어린 아이들이 뛰어 노는걸 보면서 식사를

 

할수가 있어서 가족들이 좋아하는 장소 이기도 하다.

 

 

 

 

식전빵이 나왔는데 따뜻하게 데워져 나온 빵

 

혼자와도 커다란 빵하나를 준다. 이건 맘에 든다.

 

빵은 음식에 비해  정말 맛있었다.

 

가끔 빵으로 배를 채운다 하지만, 

 

여기 빵은 다른 곳과 조금 다른거같다.  

 

버터도 일회용버터를 쓰지 않고 따로 접시에 담아져 나온다.

 

 

 

 

 

 

감자튀김은 바삭바삭하게 튀겨져 나왔다.

 

케찹에 찍어서 정신없이 흡입~~~

 

 

 

 

 

메인으로 시켜서 나온 BBQ 폭립

 

소스가 약간 달달하다.

 

앞에서 말했지만,,, ..

 

그냥 그냥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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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기하기 2017.06.18 16: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타지 음식은 잘 안맞지 않나요?

  2. Herr 초이 2017.06.18 19: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남아공 음식은 비싼편인가요? 독일은 레스토랑이 워낙 비싸서 ㅋㅋ

    • 찰라의 순간 2017.06.18 20:33 신고 address edit & del

      아프리카 라고 절대 싸지는 않습니다. 제가 느낄때는 한국에서 먹는거나 비슷 한거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

마카오 맛집 신무이 굴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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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 맛집 신무이 국수집 

 

 

 

 

 

 

 

 

 

마카오 맛집 신무이 굴국수

 

마카오에 간다면 한번쯤 꼭 들려볼만한 맛집

 

중국의 향신료에 지쳐갈때

 

비싼 마카오 물가에 후덜덜 거려 맥도날드를 어슬렁 거릴때,

 

저렴한 가격에 풍족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곳,,

 

마카오에서 음식점 문닫는 시간을 잘못맞춰서 7시에 갔더니

 

닫아서 가지 못하고 귀찮아서 가지못하고,

 

뭐 얼마나 맛있겠어? 라며 생각해서 가지못하다가,

 

몇번의 실패후 그래 한번 가보자 하고

 

 찾아간 신무이 굴국수집

 

가격은 28mop (마카오 달러) 홍콩 달러 내도 상관없음

 

위치는 두곳이 있는데 한곳은 타이파 지역하고 한곳은

 

마카오 반도 마카오 공원 근처에 있다.

 

 

 

 

 

 

여기는 마카오 공원 근처에 있는 신무이 굴국수집.

 

근처에 한국식당인 신동대문식당이 있다.

 

한국음식도 맛있다고 하는데  이때는 참을만했다.

 

 

 

 

 

 

 

 

홍콩이나 마카오는 특이한게 가게들이 작다보니깐 한두명이 오면

 

모르는 사람들끼리 합석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라도 어색하지 않고 먹는게

 

여기의 문화인듯 하다.

 

홍콩에서도 자연스럽게 내옆자리에 앉아 먹던 사람들이

 

나는 왜이리 당황스럽던지....

 

 

 

 

 

 

 

굴국수가 나왔다

 

탱글탱글한 굴들에 놀라고 들어있는 굴의 양에 놀라고

 

국물 한 숫가락 목에 넘어가면서 또 놀라고

 

입맛에 안 맞았던 홍콩 음식들이 싹 내려 간다.

 

정말 시원하다~

 

 

 

 

 

여기에 추가로 닭날개 튀김을 꼭 시켜 먹자..

 

의외로 잘 어울린다.

 

가격도 저렴해서 마음껏 먹어도 가격이 싸다.

 

마카오는 물가가 비싸서 여기에서 가격을 보면

 

정말 이가격인가 나한테 돈 더내라고 하지 않을까?

 

라는 의구심을 가지게 한다.

 

 

 

 

 

 

 

 

시원한 굴국수 한 그릇 먹었다면, 다시 힘내서 돌아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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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훗카이도 신치토세 공항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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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훗카이도 신치토세 공항 구경 공항 맛집

 

 

일본 훗카이도 치토세 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좀 남아서

 

 

공항 여기저기를 어슬렁거리며 구경하는데 훗카이도 치토세 국제선 터미널에서

 

 국내선 터미널쪽으로 걸어서 가다보면 로이스 초컬릿 월드,

 

 도라에몽 스카이파크, 영화관 그리고 온천, 스타벅스 

 

 

 

훗카이도의 유명한 유제품과 해산물등의 특산품 파는곳 등 다양한 매장이 있다.

 

지친 여행자들에게는 온천에서 목욕을 하는것도 강추한다.

  

 신치토세 공항 홈페이지 www.new-chitose-airport.jp/ko/

 

 

 

 

 

 로이스팩토리와 공항곳곳을 구경하다가

 

해산물에 시선을 빼앗겨 한참 킹크랩 앞에서 서있었다.

 

 

 

 

 

 

큰 북해도산 털게와 킹크랩 그리고 영덕대게와 비슷하게 생긴 대게

 

일본말로 " 살이 꽉찬 대게 입니다." 라고 하는것 같지만,

 

일본어를 모르기에 패스,,,,,,,

 

가격이 그리 착하지는 않다.

 

 

 

 

 

 

 

 

냉동된 해산물들이 자꾸 유혹한다.

 

큼지막한 명란젓에 따뜻한 쌀밥이면

 

두그릇은 뚝딱인데....

 

 

 

 

 

 

 

 

다양한 종류의 건어물도 있고,

 

북해도가 해산물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아주 다양한 수산물들이 있다.

 

생각 같아서는 신선한 해물에 나마사케 쿠다사이~~~를 외치고 싶었지만,,,,

 

비행기를 타야하는 관계로 간단하게 나마비루~~~~쿠다사이~~~를 외치며

 

복작복작한 가게 한곳을 들어갔다.

 

 

 

 

 

 

 

 

" 나마비루 쿠다사이 " 를 연신 외치며 훗카이도 생맥주를

 

한잔하는데 정말 시원하고 청량감 있었다.

 

훗카이도에 유명한 맥주 공장들이 있다.

 

물도 맑고 공기도 좋아서 그런지  맥주들이 아주 아주 맛이 있다.

 

 

 

 

 

 

 

 

 

밥을 먹고 돌아다니다 들어간 가게여서

 

메인 메뉴들은 먹지 못하고 간단한 치즈튀김을 안주삼아 맥주샷~~~~

 

바삭바삭한 튀김속에 치즈가 들어있어서

 

맥주안주로 아주 딱이였다.

 

 

 

 

 

 

 

Restaurant Yukku

 

www.gnavi.co.jp/yukku/

 

 

사계절 그때 그때의 신선한 홋카이도의 해산물로 요리한다고 한다.

 

계절별로 메뉴가 바뀐다고 한다.

 

 

 

 

 

 

 

그리고 공항에서 잔돈이 남아서 샀던

 

멜론젤리,,,, 대박,,,,

 

멜론인줄,,,,

 

역시 디저트의 천국이다.

 

 

 

 

 

 

 

 

훗카이도 말차라떼도 은근 득템... 역시 훗카이도는 유제품으로

 

 

만든 제품들이 많고 다양한  먹을거리들이 유혹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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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닐슨만델라스퀘어 맛집 타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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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 닐슨만델라 스퀘어 맛집 타샤스 레스토랑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샌튼지역에 있는 


닐슨만델라 스퀘어 라는 쇼핑센터가 있다.


닐슨 만델라 대통령 동상이 있는 곳이라 유명해져 수많은


관광객들이 한번씩 들리는 관광지, 성지 이기도 하다.







아프리카에서는 닐슨 만델라 대통령을 좋아 하기에


현지인들도 한번씩 사진을 찍기도 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흑인 인권운동가이고,


27년을 감옥에 있으면서 세계인권운동의 상직적인 존재이기도 하다.


그 닐슨만델라 동상 바로 옆에있는 타샤스(tashas) 레스토랑









분위기 좋은 노래가 흐르고 광장 앞에 테이블과 건물안의 테이블이


있어 그날의 기분에따라 골라 앉으면 된다.









플라밍고 룸 이라는 두가지 메뉴로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메뉴가 약간 다르다.













야외 광장 옆에 자리잡은 테이블에 앉아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그래도 우선 배고프니 아무것도 눈에 안들어온다.


뭘 시킬까...


메뉴판이 영어로 써있더라도 겁먹지말고


천천히 읽으며 연구해간다


실패해도 괜찮다. 여행은 다 경험이다. ㅋㅋ






아프리카 답게 인테리어가 하마 이다.


우선 시원한 생맥주 하나 시키고 ~


관광하느라 목말랐던 참에  시원한 맥주 한모금이


내 몸에 시원함이 퍼지기 시작한다.


남아공에는 정말 여러가지 맥주를 판다.


한번씩 맛 보는것도 소소한 재미중 하나이다.

.

.







저 환상적인 스파클링에 유혹 당하다.






역시 남아공하면 고기이지


남아공은 고기가 참 맛있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스테이크


그리고 저위에 있는 바삭한 양파튀김이


자칫 느끼할수있는 입맛을 잡아준다.








셀러드도 함께 곁들여 먹고 ~






샐러드의 소스는 간단한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소스,


개인적으로 스테이크를 먹으며 샐러드는 있어야한다.


고기에 쌈과 같은 존재랄까,




 




파스타도 하나 시켜 주시고,


역시 맛있다.






그리고 후식도,


쉐이크 속의 생과일


뭐 말안해도 



끄읕~~!




  

아주 주관적인 견해 이지만, 음식은 맛있다.




여기서 꿀팁,



남아공 이나 그주변 아프리카 레스토랑에서는


음식을 먹기가 무섭게 접시를 가져간다.


커피를 마시고 있다면 커피를 다마시면 가져가 버린다.


심지어 다 먹지도 않았는데


'다먹었냐고 '


'뭐 필요한거 없냐고'


'디저트는 먹을꺼냐고'


계속 끊임없이 물어본다.


한국인 입장에서는 자칫 기분 나쁠수가 있다.


아무것도 없는 테이블을 바라볼때의 그 허전함이란.....


필자도 처음에는 기분이 나뻣고 , 지금도 썩 좋지는 않다.


하지만 이건 문화차이 이다.


레스토랑의 웨이터들은 자신이 최선의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표현 인것이다.


그리고 매출을 올리려는 꼼수 이기도 하다.


이럴때는 커피를 시켰을 경우 한번에 다 마시지 않고


조금 남겨 놓으면 컵을 가져가지 않는다.   


그리고 소심한 성격의 사람일 경우


자칫 먹다가 접시를 뺏기지 말고,


당당하게 먹고 있는중 이라고 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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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라 블라 2016.07.30 00: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하마인줄 알고 클릭했는데...
    가짜 하마였네요 ㅎㅎ;;

  2. 사막삼족오 2016.11.09 00: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쉐이크에 생과일은 정말 맛있어 보임..
    좌우지간..어찌나
    접시든 컵이든 빨리 가져가는지.......

인도네시아 최고의커피 '코피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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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루왁(LU WAK)커피 '코피루왁'   




인도네시아를 여행할때면 쇼핑몰이나 길거리 가게에


LU WAK 이란 글씨를 심심치 않게 볼수가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오래 살고 계시는 지인분께서 커피 사업을 하고 계셔서


인도네시아 여행중에 그분의 집에서 매일 아침


향긋한 커피를 마음껏 마실수가 있었다.


우리나라 호텔에서는 한잔에 10만원 정도 한다고 하니 갑자기 미친듯 마셨다.


로스팅의 방법과 커피의 진하기에 따라서 맛 과 향이 달라지고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서 맛 과 향이 달라진다고 한다.


아침마다 지인분의 커피 강의는 계속됐고 그분의 열정을 느낄수 있었다.







루왁이란 인도네시아어로 사향고양이 란 뜻인데


정확히 말하면 루왁커피를 말한다.


인도네시아에서만 생산된다는 루왁커피는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은 들어봤을 만한 루왁커피 '코피루왁' 이다.


사향고양이가 커피열매를 먹고 소화를 하는 과정에서


발효와 숙성이 되어 커피의 특유한 맛을 낸다.


지역마다 다른맛의 커피를 비율로 섞어서 여러가지 맛을 내기도 하고


아니면 한가지의 지역에서 나온 커피를 가지고 맛을 낸다고 한다.


강한 향의 바디감 과 상쾌한 꽃 향기 와 아로마 향이 나는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배설물과 함께 커피열매의


생두가 채집되어 진다.













로스팅이 되어진 상태







내리는 방법에 따라 기호에 따라 즐기면 된다.





옛날 네델란드의 식민지 지배를 받던 인도네시아에서


사향고양이가 커피열매를 먹는것을 알게 되었고


그 똥에서 커피 원두가 나오는데 인도네시아 빈동들이


처음 그걸로 커피를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고 한다.


자연적인 환경이여야 커피나무와 사향고양이가 살수가 있으며


그 커피열매를 먹고난 후에 그 사향고양이 똥을 일일이 채집해서


커피원두를 세척하고 추출한다.


극히 원두의 양이 적고 희소성이 높아 가격이 비싸다고 한다. 


그래도 인도네시아에서는 가격이 저렴하고


신선한 커피를 즐길수 있으니


특별한 커피한번 즐겨보시길....






인도네시아를 여행한다면 루왁커피 한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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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muse 2016.07.23 02: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특별하고 귀한 커피를 드셨군요 ^^

  2. 사막삼족오 2016.07.25 22: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레알 루왁커피...죠???? ^^
    완전 비싼....ㅋㅋㅋㅋㅋ
    대박이네요~~ 진짜!
    아시는 분 있어서 루왁커피를 물마시듯 드신거 아니예요? ㅋㅋㅋㅋㅋ
    부럽네요!

  3.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6.07.26 21:2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인도네시아 갔을때 커피 공장가서 커피를 사왓었어요. 근데..루왁은 못 마셧어요~..ㅠㅠ 맛잇다는데.,,ㅎㅎ

    • 찰라의 순간 2016.07.26 21:45 신고 address edit & del

      한국에선 루왁을 마셔보기 어렵죠 커피 좋아 하시면 다음에 한번 드셔보세요 자주 소통해요^^

  4. 2016.07.27 15:0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7.29 01:06 address edit & del

      비밀댓글입니다

  5. 김치앤치즈 2016.08.10 13: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코피루왁...말은 많이 들어봤습니다.
    아무리 맛있는 커피라 해도, 에고...저는 비위가 약해서 그냥 안마실랍니다.^^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연어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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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스웨덴 스톡홀름 연어파티 

 

 

 

 

유럽여행을 하던중 스웨덴 스톡홀름에 들린적이 있었다.

 

멋진 북유럽의 감성을 느낄 틈도 없이,

 

길고 긴 여행때문에 고단하고 몸도 많이 지친탓에  

 

체력 보충을 하고자 영양 섭취할 방법을 찾았다.

 

 

 

 

 

빵도 질리고 유럽의 맛있다하는 음식들도 슬슬 지겨워 질때쯤

 

생각해낸 특 보양식~!

 

피로회복에 탁월한 연어

 

 


 

 

 

지친체력과 축늘어진 다크서클을 쫙 올려주는

 

연어를 먹을 계획을 했다.

 

여기는 유럽하고도 북유럽의 스웨덴

 

신선한 해산물이 많기로 유명한 곳!

 

 

 

근처 피쉬마켓에서 파는 신선한 연어를 사다가

 

직접회를 뜨기시작~~~!

 

일행중에 그 누구도 회를 떠본적도 없었지만,

 

그래도 그럴듯하게 자르기 시작.....

 

 

 

영롱한 자태의 생연어.. 정말 신선한 연어회

 

누가 연어가 느끼하다 했는가....

 

마치 연어를 먹을꺼라 예상을 했던것 처럼

 

어디선가 누군가가 공수해온 한국 오리지날 초고추장

 

유럽의 어디에서도 맛볼수 없고,

 

큰맘먹고 간 스시집에서도 두세점 정도 밖에 먹지 못했던 연어회를

 

미친듯이 흡입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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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rr 초이 2016.07.12 15: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우 연어를 저렇게 쌓아두고 먹는것 처음 봤습니다
    저도 독일 이민가는데 나중에 스웨덴 한번 들려야겠네요 링크 추가하고 갑니다 자주 뵈요

  2. 령령이맘 2016.07.12 17: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연어를 저렇게 먹는건 첨봐요... 귀한음식인데... 연어로 배가 다 차겠어요... 그나저나 스웨덴도 그림같네요 ㅎㅎㅎ

  3. 좀좀이 2016.07.13 05:3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연어를 정말 수북히 쌓아놓고 드셨군요! 저렇게 연어만 배터지게 먹어보고 싶어요. 북유럽에서는 저렇게 연어를 쌓아놓고 먹을 수 있다니 가서 저도 저렇게 쌓아놓고 먹어보고 싶네요...ㅠㅠ

스페인 바르셀로나 보케리아 시장(Mercat de la Boqueria)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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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 보케리아시장(Mercat de la Boqueria)탐방기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보케리아 시장(Mercat de la Boqueria)은 바르셀로나를


여행하는 여행자라면, 한번쯤 꼭 들르는 유명한 시장이다.


보케리아 시장은 라 람블라 거리의 중간 쯤부터 연결되어 있는데


카탈루냐 광장에서 걸어가면 오른쪽 골목에 보인다.


람브라스 거리와 연결이 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다.


본래 보케리아 시장은 12세기부터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되어


그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유명한 시장이다. 








보관이 어려운 여행자들을 위해서 여러가지 과일들을


한번에 먹을수있는 믹스후르츠도 판매를 한다.


그리고 후레쉬하고 새콤 달콤한 과일 주스를 보면 


더운날 구경을 하다가도 과일주스 한잔을 안 할수가 없다.





보케리아의 뜻은 바르셀로나로 들어오는 문의 이름이였는데


그 근처에서 처음 시장이 들어서다 보니 이름이 그렇게 지어진듯하다.


시장과함께 그옆에는 신선한 식품을 직접 만들어 파는 맛집들이 속속들이 있다.


바닷가에 근접한 도시답게 신선한 해산물을 파는 레스토랑과


신선하고 여러종류의 과일들이 먹음직스럽다.




바르셀로나는 신선한 해산물이 많고 가격도 저렴해서


여러가지 음식을 맛볼수가 있다.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맥주가 빠질수는 없지....



 





신선한 새우버터구이와 오징어 튀김은 정말 신선하고 곳소하니 맛있었다.


입속어 넣자마자 없어져버린다.


시원한 맥주나 콜라 아님 스페인의 맛있는 샴페인과 같이 먹으면


정말 여기가 파라다이스~


바르셀로나는 맛있는 레스토랑도 많고 음식 자체도 참 맛있다.



지하철 Liceu 역 하차하면 되고 카탈루냐 역에서도 슬슬 걸어가도 된다. 


시장이 일요일은 휴무라고 하니 시간에 맞춰 가봐야 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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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막삼족오 2016.07.25 22: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시장이 12세기부터 시작됐다구요?
    정말 전통 쩌는대요?
    그만큼 기품이 있을듯. 생생하기도 하구요..
    새우버터구이... 오징어...튀김...
    바다 옆에서 먹는 맛이란... 장난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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