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6.07.06 대만여행 중정당기념관 용산사 그리고 101타워 도심투어
  2. 2016.07.05 대만 국립 고궁박물원 탐방기
  3. 2016.06.30 대만의 그랜드캐년 타이루거 협곡(태노각협곡)트래킹투어

대만여행 중정당기념관 용산사 그리고 101타워 도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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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정당기념관 & 용산사 & 101타워

 

 

 

 

중정기념당()

 

타이완의 초대 총통이자 타이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로 추앙받는 장제스()를 기리는 기념당이다.

 

1975년 장제스 총통이 서거하자 그의 위업을 기리기 위한 기념당 설립이 국가적 사업으로 추진되었고,

 

1980년 4월 5일 중정기념당이 정식 개관했다.

 

가는방법은 MRT 중정기념당()역 하차 후 걸어가면 된다.

 

 

중정기념당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cksmh.gov.tw

 

 

 

 

 

 

25만 m2에 이르는 자유광장에 우뚝 선 높이 70m의 건축물이 중정기념당이다. 웅장한 외관이 시선을 압도한다.

 

 중정기념당에 입장하려면 총 89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89라는 숫자는 장제스가 서거한 나이를 뜻한다.

 

 

 

 

 

 계단 위에는 거대한 장제스 동상이 서 있다.

 

동상 앞을 지키는 근엄한 표정의 근위병들을 볼 수 있으며 매 시각 정시에 근위병 교대식이 이루어진다.

 

장제스 동상의 아래층에는 그의 집무실을 재현해 놓았다.

 

 1층 전시실에는 장제스의 생애를 엿볼 수 있는 사진과 유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용산사 (寺)

 

 

 

 

 

 

 

 

 

 

 

 

 

 

 

용산사는 타이완에서 가장 오래되고 아름답다고 하여 '타이완의 자금성'이라고 부른다.

 

특히 지붕의 화려함과 아름다움이 특징이고,

 

기둥, 벽 그리고 천장 등에 새겨진 조각들도 화려하고 아름답다. 

 

가는방법은 MRT Longshan Temple 역에 내려 4번출구로 나가면 바로 보인다.

 

 

 

 

 

 

 

많은 사람들의 소원과 소망을 담아 향을 피우고 기도를 한다.

 

 

 

 

 

 

 

이 조각상과 함께 이곳의 명물로 알려진 것은 사찰 경내에 있는 2마리의 용상인데, 

 

이 조각상은 삼천전 앞마당 좌우에 서서 룽산사를 호위하고 있다

 

 

 

타이베이101 금융센터(樓)

 

 

 

 

맑은날 대만 시내 어디서든 보인다는 타이페이 101타워는 대만의 랜드마크이다.

 

건물의 특징이 8개 마디가 있는데 이는 중화 문화권에서 부, 번영, 성장, 발전 등을

 

의미하는 숫자 ‘8’을 염두에 둔 것이라고 한다.


타이베이 시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타이베이 금융센터는 높이가 508m에 달한다.

 

 건물 아래에서 목을 한껏 뒤로 젖히고 올려다보아도 꼭대기까지 한눈에 담기지 않을 만큼 높다.

 

 

 

 타이페이 101 바로가기 http://www.taipei101tower.com

 

 


 

 

 

전망대가 위치한 89층까지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다. 매표소가 있는 5층부터 전망대까지

 

불과 37초 만에 도착해,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대만도 지진이 많기로 유명하지만 이건물은 내진설계로 안전하다고 한다.

 

사진에 보이는게 지진에도 무너지지않게 하는 내진설계의 핵심인 자이로추 이다.

 

 

 

사방이 유리로 설계된 89층 전망대에서는 타이베이 시내를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타이베이 도심 곳곳을 훤히 구경할수 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비상계단을 통해 연결되는 91층을 개방한다.

 

야외에서 타이베이 전경을 조망하기에 더없이 좋다.

 

 

 

 

 

 

 

대만의 야경은 이뻤고, 타이페이 101에는 백화점과 쇼핑센터도 있는데

 

거기에 유명한 레스토랑도 많고

 

특히 내가 좋아하는 사오롱빠오를 파는 딘타이펑이 있다.

 

항상 가면 줄을 서야할정도로 사람이 많지만, 곡 맛봐야할 음식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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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립 고궁박물원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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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박물관 중에 하나인 대만 국립 고궁박물원

 

대만 국립고궁박물원은 유명한 세계 4대 박물관 중에 하나이다.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 미국 메트로폴리탄과 함께 세계 4대 박물관중에 하나이다.

 

박물관 투어는 자칫 지루할수도 있지만, 그 나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해 있는 곳이여서

 

관심을 가지고 차근차근 알아간다면 더욱 여행이 재미있어 진다.

 

예전 장개석 총통은 모택동과의 전쟁에서 패하여

 

대만으로 옮겨 가면서 수많은 문화재를 가져갔다고 한다.

이때 중국의 귀한 보물들이 많이 대만으로 옮겨졌다.

 

그래서 중국의 많은 문화재들이 대만의 국립 고궁박물원에 있다.

 

우스갯소리로 옮기지 못한 것들만 중국에 놔뒀다나 ?,,, 만리장성 하고 자금성 .....ㅋㅋ

 

그래서 중국인들도 반드시 한번은 대만에 가서 고궁박물관을 찾아가서 관람할 정도이다.

 

대만 국립고궁박물관은 대략 75만 점의 보물이 있고 현재 3만 점의 보물만 전시가 되어 있고

 

전시품들은 대략 3개월에서 6개월 단위로 바뀌어 전시를하고 있다.

 

 

 

 

 


 

국립 고궁박물원 이용안내 바로가기 http://www.npm.gov.tw/ko/

 

 

 

국립 고궁박물원 가는 방법은 MRT 스린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왓슨스가 있다.

 

왓슨스 코너를 돌면 바로 버스정류장이 있다.

 

거기서 고궁방물관행을 타면 된다. (304번, 30번 ,815번, 18번)

 

모르겠으면 택시를 이용해도 가깝다  기본요금정도.

 

 

 

 

국립고궁박물관 입장료는 대인 250TWD 소인 150TWD 이고

 

국제 학생증이나 유스트레블 카드가 있으면 할인이 된다.

 

유스트레블카드는 관광센터등에서 만들수 있고

 

유스트래블 카드를 만들면 150TWD 에 티켓을 구매할수가 있다.

 

하지만 유스트레블카드는 나이제한이  15~30세까지이다.

 

그리고 번역 오디오가이드를 빌릴려면 여권이 꼭 있어야한다.

 

75만 점의 보물 중 대만인들이 가장 사랑하고 좋아하는 보물을 소개하자면,


비치배추(취옥백채), 상아볼(상아투화운룡문투구) 육형석(육형석) 이다.



 

비치 배추(취옥배채 翠玉白寀 )


이작품을 볼려면 줄이 엄청 길게 서있을때가 대부분이다.   

 

비치 배추에는 자세히 보면 2마리의 여치가 조각되어 있다.

 

자손 번식의 의미가 있다고 해서 인기가 높고 

 

결혼 예물로 만들어졌을 거라고 추정한다고 한다.

 

배추처럼 이파리 부분은 초록색이며 머리 부분은 백색의 옥으로

 

자연이 만들어낸 옥을 사람이 재구성하여 더욱 가치가 높다고 한다.

 

1,000년에 한 번 발견되는 신비한 옥으로 제작 되었기 때문에 가치를 가능할 수 없다고 한다.

 



 

 

 

상아볼 (상아투화운룡문투구)

 

주먹만 한 크기의 볼에 17개의 작은 공이 들어있는 형태로 특히 놀라운 건

 

16개의 공의 두께가 1미리 미만으로 17개의 공이 움직이며 정교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유사품들이 꽤 많지만 1미리 두께로 만들어진 것은 없기 때문에

 

더욱 가치가 높게 책정된다고 한다.


 

 

 


육형석 (肉形石)


 

고기를 닮았다해서 이름 지어진 육형석이다.  청나라시대의 작품인데

 

옥을 가공해서 만든 작품이고 실제로 동파육을 닮았다. 정말 먹음직스럽다.

 

옥이 저렇게 맛있게 생겼을수가,,,, 반들반들 육즙과 윤기가 흘러 보인다.

 

 




한나라의 스토리를 알수있는 박물관 투어도 나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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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그랜드캐년 타이루거 협곡(태노각협곡)트래킹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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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그랜드캐년 타이루거 협곡 Taroko National Park , (태노각협곡)

 

대만 화롄에 위치한 국립공원으로 해발 2000m에 위치하고, 웅장한 대리석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다.

협곡의 구간이 옌즈커우, 주취둥, 창춘츠, 톈샹, 뤼수이허류 보도, 바이양 보도, 로 구분되어 있고

 도보여행 구역으로 연결 되어있어 각 구역마다 특색있고 웅장한 자연경관을 구경 할수가 있다.

 

 

이곳은 특이하게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빛 강물이 흐르는 구간도 있고, 이렇게 회색빛의 물이 흐르는 곳도 있다.

 

 

협곡의 깊고 깍아지는 듯한 절벽의 웅장함을 느끼면서 다시한번 자연의 위해함을 느낄수가 있다.

 

 

 

협곡의 옆으로 터널과 트래킹코스가 있어서 산책 및 트래킹을 할수가 있다.

 

 

사이사이 흐르는 폭포와 맑고 투명한 애메랄드빛의 물과 대리석 가루가 섞여있는

회색물이 섞이는 진귀한 광경을 볼수가 있다.

 

 

오랜시간 물이 흘러 대리석층의 환상적인 무늬를 만들어 낸다.

 

 

한번쯤은 가볼만한 대만의 그랜드캐년 타이루거 협곡

정말 말이 필요없는 웅장한 자연에 고개를 숙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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