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맛집 케이프타운 피쉬마켓(capetown fish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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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맛집 케이프타운 피쉬마켓(capetown fish market)

 

 

남아공에서 레스토랑 체인으로 운영되는 케이프타운 피쉬마켓(capetown fish market) 레스토랑은

 

대표적인 남아공의 씨푸드 레스토랑이다. 

 

레스토랑 이름이 말해주듯 케이프타운이라는 아주 풍부한 해산물이 나오는 지역의 이름을 내걸고,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 음식을 주로 판매한다.

 

피쉬 앤 칩스 ,스시, 굴, 샐러드등 아주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 음식이 있다. 

 

 

 

 

이곳은 케이프타운의 한 쇼핑몰 안에 있는 케이프타운 피쉬마켓 레스토랑(capetown fish market)이다.

 

체인점이라 왠만한 지역의 큰 몰에는 케이프타운 피쉬마켓 레스토랑이 있는듯하다.

 

탄자니아에도 있는걸로 알고있다.

 

 

 

 

 

 

 

 

 

다양한 메류를 한눈에 고를수 있고 무엇을 파는지 가격이 얼마인지도 레스토랑 앞에

 

딱 써있어서 고객에게 아주 편한한 정보를 제공해서 편했다 .

 

 

 

 

 

내부 인테리어도 어부들의 사진이나 항구사진, 그리고 부둣가에서 쓸법한 그물등으로

 

인테리어를 해놔서 레스토랑의 분위기가 눈을 아주 즐겁게 한다.

 

 

 

 

 

자 우선 메뉴판 봐주시고,,,

 

특히 저 홍합은 구운 빵하고 먹으면 아주 맛이있다.

 

우리나라에서 주로 먹던 홍합탕과는 다르게 버터도 넣고 마늘 수프에 약간 졸여서

 

자작자작 하니 부드럽고 또 홍합 특유의 시원함을 느낄수가 있다.

 

 

 

 

 

그리고 메인 메뉴인 해산물 플래터

 

여러가지 해산물을 한접시에 놓고 먹는걸로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수가 있어 특히나

 

여러명이 가서도 비싸지 않은 가격에 해산물을 즐길수가 있다.

 

해산물에다 화이트 와인 한잔이면 입안이 아주 깔끔해진다.

 

 

 

 

 

 

 

그리고 내가 여기를 특히 사랑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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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와 립 스테이크 때문이다

 

 

 

 

 

 

 

인테리어는 화이트와 블루톤으로 바닷가에 온듯한, 케이프타운 항구에 와있는듯한 느낌을 준다.

 

특히 케이프타운 워터프론트 안에 있는 케이프타운 피쉬마켓은 정말로 워터 프론트 항구 옆에 있어서

 

시원한 바닷가 옆에서 음식을 즐길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http://www.ctfm.co.za/

 

 

 

 

 

스시 바도 있어서 한국에서 처럼 회전 초밥을  골라먹을수가 있다.

 

 

 

 

그리고 고기를 무척 좋아하는 나는 지구 반대편에서 정말 맛있는 립스테이크를 만났다

 

한입 베어물면 스르르 뼈에서 떨어지는 부드러운 살과

 

입속에서 녹아드는 고기가 고깃집도 아닌 해산물 전문점에서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곁들여 나오는 칩스와 어니언링은 풍미를 더했고, 사이드메뉴는 선택이 가능하다

 

메쉬포테이토나 칩스 등으로 선택 할수가 있다.

 

 

 

 

 

 

 

그리고 맛있었던 피쉬 케익은 대구살에 새우와 시금치 등을 넣어 만들어

 

 부드럽고 식감이 아주 좋았다. 

 

 

그리고 요일별로 프로모션도 진행중이니 요일별 프로모션을 미리 체크한다면

 

조금더 싸게 메뉴를 즐길수가 있다.

 

 

 

 

남아공에서 아주 유쾌하고 즐겁게 먹을수있는 레스토랑 중에 하나이며

 

남아공의 맛있는 화이트와인과 함께 곁들어 먹으면 최고의 식사일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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