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꿀팁'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7.01.10 인천공항 자동출입국심사 이용꿀팁!!
  2. 2016.10.06 홍콩첵랍콕공항 대한항공(스카이팀)라운지 이용기
  3. 2016.07.18 해외여행 짐싸기 꿀팁!
  4. 2016.07.17 안전하게 해외여행 방법(외교부 안전여행 사이트,앱 사용법 )
  5. 2016.06.29 아프리카 여행에 꼭 필요한 꿀팁
  6. 2016.06.24 공항라운지카드 PPcard (Priority pass)카드로 중국 베이징공항 라운지 사용기 (3)
  7. 2016.05.24 비행기 좋은좌석 구하는법 꿀팁~! (2)
  8. 2016.04.03 나에게 맞는 여행을 고르는 방법

인천공항 자동출입국심사 이용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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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자동출입국심사 이용꿀팁!!

 

 

인천공항을 이용하다보면 가끔 시간에

쫓기어 뛰어다니는 경우가 생긴다.

특히 많은 이용객들이 붐비는 시즌에는

특히나 더 그럴 경우가 생긴다.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그중 하나가 '자동출입국심사' 였다.

작년까지는 사전등록을 해놓으면 여권 만료일까지

 자유롭게 사용 할수가 있었다.

올해(2017년 1월1일) 부터 사전등록 없이도

 대한민국 여권을 가지고 있다면

 인천공항이용시  자동출입국 심사를

  이용 할수있게 되었다.

 



 

 

 

이제는 이미그레이션에서 출입국 도장 받기전

 혹시 도장을 안찍어 줄까봐

쿵쾅거리는 가슴을 부여잡던

옛 기억들이 살아지게 되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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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첵랍콕공항 대한항공(스카이팀)라운지 이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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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첵랍콕공항 대한항공(스카이팀)라운지 이용기

 

 

 

 

 

 

홍콩 첵랍콕 공항에서 대한항공을 이용하거나

 

스카이팀소속 항공사를 이용할때 

 

 대한항공 라운지 및 스카이팀 라운지를 이용을 할수가있다. 

 

스카이팀 라운지는 홍콩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대한항공 탑승게이트 근처에

 

스카이팀 라운지가 가까이 있다.

 

그래서 한국으로 들어올때 이용하기 아주 편리하다.

 

이곳은 대한항공 비지니스이상 탑승객이나 아니면

 

 스카이팀 이용객들이 주로 사용을 하고있다.

 

 

 

 

 

사진으로 봤을데 앞쪽으로 조금더 가면 홍콩에서 출발해서

 

 

인천으로 도착하는 대한항공 비행편의 게이트가 앞에 있다 .

 

 

 

 

 

 

 

이렇게 에스컬레이더를 타고 내려가면

 

 프론트 데스크가 나오고 거기서 티켓이나 스카이팀 카드로

 

 확인절차후에 라운지사용이 가능하다.

 

 

 

 

 

 

 

 

지하에 마련되어있지만 채광과 인테리어를

 

숲과 자연을 연상하게 해놔서 지하에 있는 라운지이지만

 

그렇게 답답한지는 잘 모르겠다.

 

 

 

 

 

비교적 밝고 안정적이며 쉴수있는 가볍고 편안한 분위기이다.

 

가끔 해외를 돌아다니다 보면 그나라의 분위기나 각 항공사의

 

이미지와 연결되어 특색있는 인테리어로 꾸며진다.

 

그것또한 구경할때 나름 재미가 있다.

 

 

 

 

 

 

 

 

지친몸을 또한 비행기를 타기전에 잠시

 

 

쉴수 있는 쇼파와 테이블이 마련되어있다.

 

 

 

 

 

 

 

여행자의 필수인 와이파이와 공용 컴퓨터가 있어서

 

 

 인터넷검색등 사용하기에 아주 편리하다.

 

 

 

 

 

 

 

 

음식과 음료등을 이용할수있는 미니바와 푸드코트가 있어서

 

 

음식과 음료를 마음껏 가져다가 먹으면 된다.

 

 

알콜음료도 구비되어있어서 공항에서 환승하는 중간에도

 

 

 그 나라의 대표 생맥주나 음식등을 맛볼수가 있다.

 

 

 

 

 

 

 

우선 기본적으로 샐러드바와 각종 핑거푸드들이

 

 

준비 되어있고 각종 빵들과 시리얼들이 준비되어 있다.

 

 

 

 

 

 

홍콩공항 다운 화려하고 홍콩스러운 딤섬들

 

 

 

 

 

 

아주 맛있게 보이는 딤섬들

 

사실 딤섬의맛은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다.

 

그리고 홍콩여행을 했던사람이라면 퀄리티 좋은 딤섬들은 먹어본후라

 

그냥 그냥 배채울 정도의 맛이라 할수도 있다.

 

 

 

 

 

 

 

 

 

 

 

 

 

그리고 기본적인 홍콩 음식들과 외국인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수있는 인터네셔널한 음식들이 고루 준비되어있다.

 

 

 

 

 

 

 

 

 

그리고 쿠키와 견과류 등 디저트와 각종 핑거푸드 그리고

 

간단한 안주들이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각종 편의 시설과 공항 이창륙정보 등을 확인을 할수있고,

 

간단한 사무나 회의를 할수도 있게 되어있다.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곳에서 한번쯤 여행 혹은 출장에서 쉼표도 필요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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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짐싸기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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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짐싸기 꿀팁!  




해외여행을 다닐때 설레이며 짐을싸지만, 짐싸는게 은근 어렵다.

그래서 가끔 공항 바닥에 쭈그려앉아 짐을 다시싸거나 허둥지둥 거리는 경우가 있다.

특히나 액체류 에관한 규정을 잘몰라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있다.  

끔씩 직접 보거나 경험이 있을것이다.

색대 앞에서 부른배를 부여잡고 물을 벌컥벌컥 마시거나 과일을 깍아서 먹겠다고 넣어놓은 과도,

검색대를 통과한 후 울상을 지으며 아끼고 안먹었던 나의 콜라캔을 바라보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다.

주로 액체류의 규정을 잘몰라서 생기는 일인데, 짐이 적다고 해서 기내반입 캐리어에 샴푸나 화장품을

그냥 가져왔다간 검색대에서 걸려서 빼앗기는 낭패를 격게된다.



공항에서 비행기 타기전 진땀을 흘리기지 않기 위한

 꿀팁 과 규정 들어갑니다~



액체류 같은 스킨, 로션, 화장품들은 각각 100ml가 넘지않게 투명통에 담아 1L짜리 지퍼백에 담으면 기내반입이 가능하다.

화장품을 여행동안 쓸만큼  투명용기에 담아서 가지고 간다면 검색대 에서 난감한 일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만약 규격의 지퍼백이 완전히 잠기지 않는다면 기내 반입이 불가하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헤어 스프레이를 못가져 들어간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100ml이하 휴대용 일경우에 헤어스프레이나,

해충약스프레이 등을 가지고 기내반입을 할수가 있다.




그럼 정말 못가지고 비행기를 타는건 무엇인가?





수화물 제한물품에 대한 자세한건 여기     http://www.airport.kr/pa/ko/d/2/2/3/index.jsp?tabIndex=1



제한물품 및 제한요건

  • 국헌, 공안, 풍속을 저해하는 서적, 사진, 비디오테이프, 필름, LD, CD, CD-ROM 등의 물품
  • 정부의 기밀을 누설하거나 첩보에 공하는 물품
  • 위조, 변조, 모조의 화폐, 지폐, 은행권, 채권 기타 유가증권 - 반출입금지물품을 휴대반입할 경우 몰수되며, 세관의 정밀검사 및 조사를 받은 후 범죄혐의가 있을 경우에는 관세법위반으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 총기, 도검, 화약류 등 무기류(모의 또는 장식용 포함)와 폭발 및 유독성물질류 - 총포, 화약류를 수출입하고자 하는 사람은 그 때마다 경찰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총포, 도검, 화약류 등 단속법 제9조)
  • 앵속, 아편, 코카잎 등 마약류, 향정신성 의약품류, 대마류 및 이들의 제품 - 보건복지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대마관리법 제4조,마약법 제6조,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제3조)
  •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 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에서 보호하는 살아있는 야생 동.식물 및 이들을 사용하여 만든 제품, 가공품 - 호랑이, 표범, 코끼리, 타조, 매, 올빼미, 코브라, 거북, 악어, 철갑상어, 산호, 난, 선인장, 알로에 등과 이들의 박제, 모피, 상아, 핸드백, 지갑, 악세사리 등
    - 웅담, 사향 등의 동물한약 등 - 목향, 구척, 천마등과 이들을 사용하여 제조한 식물한약 또는 의약품 등
  • 미화 1만불 상당액을 초과하는 대외지급수단(약속어음,환어음,신용장제외)과 내국통화(원화)및 원화표시여행자수표(반출입제한물품)
  • 자기앞수표, 당좌수표, 우편환 등 (반출입제한물품)
  • 귀금속(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금반지, 목걸이 등은 제외) 및 증권(반출입제한물품)
  • 문화재(반출제한물품) : 문화재청장의 국외반출허가증 또는 비문화재 확인증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 문의 : 문화재감정관실(Tel : 032-740-2921~2, Fax : 032-740-2920, 위치 : 3층 출국장 8번 게이트 F와 G사이)
  • 수산업법, 수산동식물 이식승인에 관한 규칙 제5조 및 제6조 해당물품 (반출제한물품) - 국내의 수자원 보호유지 및 양식용 종묘확보에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품종
    - 우리나라의 특산품종 또는 희귀품종 수산자원보호령 제10조에서 정한 몸길이 이하의 것 (해양수산부장관의 이식승인서를 제출하셔야 됩니다.)
  • 폐기물의 국가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해당물품(반출입제한물품) - 유해화학물질관리협회장의 수출신고서를 제출하셔야 됩니다.
  • 식물, 과일채소류, 농림산물류(반출입제한물품) -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의 식물검사합격증을 받아야 합니다.(식물방역법 제11조)

우리가 여행을 가거나 할대 익히 자주 듣고 봐오던 제한 규정이다.
예로 나이가 지긋하진 지인 이신분이 필리핀여행을 가셨다가 망고가 너무 맛있어서 생망고를 가방에 30개를 넣어 한국으로 입국하다가 인천공항 검색대에 걸려서 반입제한법 위반으로 벌금을 내고 블랙리스트에 올라가서 해외여행을 할때마다 가방검사를 받는 아주 웃슬픈 헤프닝을 겪고 계신다.
한번씩 위의 반입규정 내용도 알아두면 웃슬픈일은 없을듯하다.


마지막 간단한 정보로 짐의 부피가 크더라도 특별 위탁수화물로 보낸다면 자유롭게 가져갈수가 있다.

티켓카운터에서 수화물 체크인을 먼저한후에 서비스대형 수하물 카운터 (큰 짐 부치는 곳)로 가져가서 짐을 부치면 된다.  

영업시간은 06:00~21:00 까지이고 위치는 여객터미널 3층 5번, 10번 출입구 근처에 있다.


<인천공항사이트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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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해외여행 방법(외교부 안전여행 사이트,앱 사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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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하게 해외여행 방법(외교부 안전여행 사이트,앱 사용법 ) 

 

 

최근들어 발생 하고있는 많은 테러들로 인하여

 

 여행자들의 신변안전이 크게 이슈 되고있다.

 

프랑스, 터키, 이스탄불, 자카르타, 브뤼셀 등에서 일어난  IS무장단체의 테러

 

몇일전에 일어난 터키의 쿠테타나 총기테러, 소말리아의 해적등

 

여러가지 위험에 여행자들은 노출이 되어있다.

 

요즘 추세로 테러에는 국가의 중요시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외국인, 관광객, 민간인

 

대상으로 테러를 하여 여행자들에게 위험이 더욱노출이 되어있다.

 

그래도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가진다면 조금더 안전한 여행을

 

할수 있을꺼 같아서 좋은정보를 소개 할려고 한다.

 

우리나라 외교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외안전여행

 

사이트에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www.0404.go.kr

 

 

 

 

이 사이트에는 최근들어 국가별 안전에 관한 소식이나

 

최신 여행 경보단계 등을 쉽게 알아보고 찾아볼수 있게 만들어 놨다.

 


 

 

 

 

위험지역을 색갈별로 구분해놓고, 만약 내가 가려고 하는

 

 나라의 위험과 경보단계를 직접 찾아볼수가 있다.

 

 

 

 

 

 

국가별 최신 안전소식을 알아볼수가 있고, 국가별 기본정보나,

 

위기 상황별 대처 메뉴얼 등을 쉽게 알아볼수 있게 만들어 놨다.

 

자칫 지루할수 있겠지만, 테러나 위험한것이 다른 남의 얘기가

 

아니기에 관심있게 봐도 좋을듯 하다.

 

또한 위기상황별 대처 메뉴얼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놔서

 

해외에서 도난이나 분실 교통사고 자연재해 테러등 여러가지

 

상황에 대처할수있게 구분해서 만들어 놨다.

 

 

 

컴퓨터 뿐만아니라 손쉽게 스마트폰 앱에서도

 

검색이나 정보를 찾을수 있어 편리하다.

 

무서운 요즘시대에 여행의 필수 앱이 될듯....

 

 

 

 

 

 

 

 

 

 

PC에서 확인을 하던지 아님 스마트폰으로 사용하여

 

정보를 얻어 나에게 맞는 여행을 계획하고

 

위급시에 빠른 대처와 도움을 받을수 있게

 

잘 알아 놓으면 될꺼같다.

 

 

 

 

 

나도 여행을 다니면서 자칫 그냥 넘어가고 잘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었고 의외로 많은걸 모르고 있었다는걸 알게되었다. 

 

유익한 정보로 모두 안전여행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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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에 꼭 필요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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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시 꿀팁 TOP 3    

 

1. 잠비아와 짐바브웨는 멀티비자 & 나라별 비자 확인 

잠비아와 짐바브웨 두군데를 여행할 계획이거나 한군데를 여행계획중이라면,  혹시 모르니 멀티비자를 한번에 신청하자.

잠비아와 짐바브웨는 비자 협정에 의해서 잠비아 와 짐바브웨 두군데를 다 여행할 수있는 멀티비자를 신청 할수가 있다.

공항이나 육로이동시에 도착비자를 받는곳이 대부분 인데 잠비아나 짐바브웨를 같이 갈꺼냐 물어보면 고맙겠지만,

아주 친절하게 안물어볼수도 있기에 꼭 챙겨야 비싼 비자비용을 절약할수가 있다.

 

아프리카의 대부분의 나라는 비자비용을 받고 있다. 아래쪽에 참고로 써놓았음.

그러기에 나라 한군데 한군데를 거쳐간다면 비자비용이 만만치 않을것이다.

미리미리 비자 비용이나 현장에서 사용할수있는 통화를 알아보고 가는 것도 방법이다.

예를 들어 US달러만 받는곳도 있고, 카드를 사용할수 있는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기 때문이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 : 30일간 무비자

- 케냐 : 현지 도착비자 비용 US$50

- 탄자니아 : 현지 도착비자 비용 US$50(미국 시민권자는 US$50 추가)

-짐바브웨/잠비아 : 현지 도착비자 US$95 ~ 125 (인 아웃 공항에 따라 차이)

- 보츠와나 : 90일간 무비자

- 나미비아 : 사전 발급 비용 18만원, 여권 사본

 

※여권 사증은 상품에 따라 빈 페이지가 총 6~8면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미성년자 (만 18세 미만) 남아공 입국 시 필요서류
- 가족관계 확인서 영문 공증(부모 동반 시) + 미 동반 부모 진술서(한 부모 동반 시) 등 구비 서류 필요.

 

 

                             주한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사관 클릭  

 

 주한 케냐 대사관 클릭

 

            주한 짐바브웨 대사관 클릭  

 

주한 탄자니아 대사관

 

2. 각 나라별 환전 하는법

 

<꽃보다 아프리카에서 환전하는 연예인들>

아프리카에서는 각 나라마다 서로 다른 통화를 사용한다.

그러기에 현지 통화를 어떻게 준비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생긴다.

한국의 시중 은행에서도 취급하지 않는 나라의 화폐도 있기 때문에 우선 미국 달러로 바꾼다음에

현지에서 은행이나 환전소에서 바꾸어 사용하는게 보편적이다.

각 나라별 은행에서도 환전을 해주지만 은행에서 환전을 할때 의외로 번거로울때가 많기때문에

큰도을 환전하지 않는다면 사설 환전소도 나쁘지 않다.

공항이나 대형몰 등에 환전소가 있어서 쉽게 환전을 하여 쓰면 된다.

같은 미국 달러여도 1달러 지폐와 100달러 지폐의 환율이 다르다?

달러나 유로등 지폐의 권종에 따라 바꿔주는 환율이 다르기때문에 처음에 지폐의 권종을 선택하여 가져갈때

내가 어떻게 얼마만큼 돈을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예산에 따라 권종을 분배해 가는것도 돈을 절약하는 방법중에 하나이다.

바꿀려고 하는 권종에 따라 환율이 거의 두배이상 차이가 나기도 한다.

그리고 많이 구겨졌거나 상태가 좋지 않은 돈은 위조지폐가 아니여도 은행이나 환전소에서 바꿔주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현지에서 받을때나 바꿀때 이상하면 말을해야한다.

그리고 아프리카에 카드를 사용하기 어려울꺼같지만 의외로 카드 사용이 쉽다.

현지 친구가 나에게 이유를 말해줬는데 보통 현금을 들고 다니면 강도를 만났을때 빼앗길수 있는데

카드는 그만큼 안전하다는 이유라는 것이다.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ㅋㅋㅋㅋ

 

3.예방접종 (황열병 예방접종 카드 )

아프리카의 여러나라 뿐만아니라 남미의 여러나라들도 예방접종은 꼭 필요하다.

아프리카의 나라들을 여행할려면 흔히 말하는 옐로우카드 라는것을 발급 받아야한다. 

옐로우카드는 황열병주사를 맞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카드이다. 

황열병과 말라리아는 아프리카에서도 최악의 오지를 제외하고는 거의 소멸된 풍토병 이라고 하지만, 입국 수속 시 확인하거나 이로인해서 문제가 발생되기도 하므로 출발 10일 전에 미리 예방접종 혹은 예방약 복용을 해야 한다. 

아는 형중에 한명은 예방접종을 하고 아프리카로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예방접종한 날짜가 얼마 안됐다고 입국을 거부당한 적이 있다. 

그리고 말라리아 약은 각자의 선택에 맏기겠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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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라운지카드 PPcard (Priority pass)카드로 중국 베이징공항 라운지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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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라운지카드 PPcard(Priority pass)카드로 중국베이징공항 라운지 사용기

 

 

해외를 자주 다니거나 중간에 공항에서 경유를 해야할 경우에는 공항라운지 이용이 아주 유용하다.

 

라운지에서 먹을것도 마음껏 먹고 , 부족한 잠을 보충 할수도 있고, 와이파이(Wi-Fi)도 이용할수도 있고,

 

 샤워시설이 있는곳은 샤워까지 가능해서 장거리 여행이나 아니면 한번에 여러나라를 다니는 사람들에게

 

천국 아님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아주 유용한 곳이다.

 

물론 나라마다 조금식 다르지만 공항 편의시설이 잘되어 있는곳은 무료로 와이파이(Wi-Fi)나 샤워시설을

 

사용할수 있는 공항도 있지만, 간단한 음료나 주류 그리고 음식을 마음껏 먹을수있다는 것은 큰 메리트 이다.

 

공항이용객에게 편의시설이 참 잘되어 있는 공항중에 한곳인 인천국제공항 이기도 하다.

 

출국 입국을 하면서 인천국제공항을 누려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기도 하다.

 

 

다양한 무료 편의시설을 갖추고 사용할수있는 인천공항 사이트

 

인천국제공항 바로가기  http://www.airport.kr/

 

 

 

본인의 또 하나의 취미이자 재미는 각 나라마다의 라운지를 경험하는 것이 여행의 재미에 한부분이 되었다.

   

 대부분 비지니스 클래스 이상의 손님들을 위하여 운영하는 서비스인데 요즘에는

 

각각의 대표항공사들과 카드회사 들은 대부분 공항 라운지를 연합해서 운영을 한다 .

 

그중에 대표적인게 카드가  PP card (Priority pass)카드로  세계 각국의 공항에

 

 PP card (Priority pass)카드로 사용할수 있는 라운지가 850개 이상이 있다고 한다.   

 

 

프라이리어티 패스 카드 싸이트

 

https://www.prioritypass.com/ko/

 

 

이렇게 스마트폰의 앱에서도 확인할수가 있다.

 

컴퓨터로 검색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앱으로  각 공항에 있는 라운지 위치나 시설 여부를 확인 할수가 있다.

 

요즘 중국을 경유해서 유럽이나 미주노선 등이 많이 운항이 되어 중국 항공사들이 좋은 가격으로

 

유럽이나 미주등 여러나라로 경유 연결하거나 중국여행을 하기위해 중국내 경유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는거 같다.

 

 

중국 북경 국제 공항에서 운영하는 편의시설등을 알아보고 싶다면 

 

북경국제공항 바로가기   http://www.bcia.com.cn/

 

 

 

 

라운지 내부에서 보이는 활주로 라운지에서는 비행기 운항 상황도 체크가 가능해서 내가 타는

 

비행기의 게이트가 어디인지 확인 할수도 있고 직원들에게 말하면 탑승시간을 재차 알려주는 서비스도 있다.  

 

 

 

 

라운지의 위치는 자신이 있는 터미널에서  자신이 출국하는 게이트의 가까운곳을 이용하거나

 

사용하고 싶은 편의 시설이 있는 곳을 골라서 이용하면 된다.

 

 

 

 

 

 

 

 

 

 

 

 

라운지 안에는 커피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차, 얼그레이 블랙티 오랜지주스 및 과일 음료 탄산음료 등등 그리고

 

커피와 차 등의 음료와 함께 먹을수 있는 쿠키, 빵, 샌드위치, 라면, 등등 간식거리들이 항시 준비 되어있고,

 

아침 점심 저녁 시간때 마다 간단하게 뷔페가 준비되어 식사도 할수가 있다.

 

메뉴는 조금씩 바뀌기도 하지만 여러나라를 다녀보면 그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이나 대표하는 식품을

 

준비해 놓는 경우가 많은듯 하다.

 

여긴 중국이니 중국음식들이 주로 있었다. 볶음밥, 만두, 고기볶음,,,,,,

 

 

 

 

 

제철 과일들도 준비되어있고, 여러종류의 샌드위치와 믹스후르츠도 있었다.

 

믹스후루츠는  몇개를 먹었는지 모를정도로 많이 먹었음...  ㅋㅋㅋ

 

 

 

여러 종류의 술들도 준비되어 있어서 시원한 맥주나 술등을 마실수가 있다.

 

각 나라의 맥주가 준비되어 있어서 한번씩 맛보는것도 색다른 재미일듯 하다.

 

맥주 양주 보드카 와인 럼 ,,,,,,,,,,,,,,,,,,모두다 무료,,,,,

 

주로 먹는 것만 소개된거 같은데 라운지 안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샤워실로 이동할수가 있다 . 

 

 샤워실을 이용할려면 데스크에서 비행기표를 맏기면 샤워실을 사용할수가 있다.

 

샤워실안에는 샴푸 린스 타월 헤어드라이기 면도기 등 왠만한건 다 구비가 되어 있어서 여행에 지친몸 이나

 

 아님 쇼핑 하느라 땀을 많이 흘렸다면,,, 참 좋은 서비스이다.

 

그리고 컴퓨터를 사용할수도 있고 팩스나 서류등을 뽑을수있는 사무공간도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와이파이 이용하는 방법은 대부분은 와이파이(Wi-Fi) 패스워드를 종이에 써있는걸

 

나눠주긴 하지만, 중국은 인터넷이 자유롭지 않아 기계에 여권인증을 해야 와이파이(Wi-Fi)를 이용 할수가 있다.

 

배고프고 힘들고 지치고 짜증나고 찝찝하면 즐거운 여행이 될수 없기에 여행중 시간이 된다면

 

사막의 오아시스에서 쉬어가는것도 현명한 방법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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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좋은좌석 구하는법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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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좋은좌석 구하는법 꿀팁~!

 

 

 

예전이 비행기를 처음탈때 나는 꼭 창가 좌석을 앉았다.

 

창가좌석에서 바라보는 하늘위의 풍경이 새롭고 신기했고 야경을 본다면

 

정말 반할만한 풍경이 펼쳐진다.

 

하지만 비행기를 타고 2시간이 슬슬 넘어감으로서 약간의 답답함과

 

슬슬 아랫배에서 밀려오는 압박감으로 화장실을 가고싶어질때

 

옆에 사람이 없다면 모를까 세상모르게 자고 있는 외국인이 옆에 있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ㅋㅋ

 

그래서 취향에 맞게 그리고 좀더 과학적으로 비행기 좌석을 겟하는 꿀팁을 알려줄려 한다.

 

우선 비행기에서 비상구 좌석을 얻는 방법 인데

 

 

 

비상구좌석 지정은 출발공항의 재량 이어서

 

출발공항의 카운터에서 지상직 승무원에게 비상구 좌석을 요청하면 얻을수 있다.

 

비상구 좌석의 장점은 앞이 넓어서 다리를 뻗기 편하고 화장실등을 갈때 이동이 편리하다.

 

하지만 안전상에 이유로 거절당할수도 있다.

 

대한항공이든 아시아나 아님 외국항공사이던 비행기 기종도 다르고

 

회사마다 좌석 배치도 모두 다르다.

 

그리고 좀더 과학적으로 인터넷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시트구루(SeatGuru)를 이용하는 방법

 

http://www.seatguru.com/

 

 

 

 

 

Find Seat Maps 항목에 항공사명 - 항공편 번호 - 탑승날짜를 입력하고

 

FIND SEAT MAP을 누르면 된다.


항공편 번호는 항공사 고유코드를 제외하고 숫자만 써 주시면 된다.

 

아시아나항공 - OZ0000

대한항공 - KE0000


이런식으로 항공사 코드가 있는데 그 뒤에있는 숫자를 입력하고

 

 탑승할 항공사날짜 그리고 출발지-목적지를 입력해 넣으시면

 

 비행기의 좌석의 상태 등을 알수가 있다.

 

 

 

 

그리고 비행기안에 좌석상태 및 화장실의 위치 그리고 좌석의 옵션등을

 

상세히 좌석의 장단점을 체크 할수가 있다.

 

PC에서 확인할수있고, 핸드폰으로도 체크할수가 있다.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깨알팁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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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여행을 고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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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즐거운 여행을 꿈꾼다 .


그러나 여행을 몇번 가보지 않았거나 자신이 진정 원하는 스타일을 모를 경우

 

무작여행을 떠나면 즐거움이 아닌 고통을 가지고 오게된다.

 

 

그래서 자신의 스타일에 맞지 않아 고생을 하거나

 

즐거운 여행을 망치는 경우가 종종있다.

 

 

 

 

집떠나면 고생이라는 말에 고생을 감수 하면서 까지

 

돈을 써가며 있을수 있지 않은가?

 

여행을 갈때 너무 무리하게 스케줄을 잡아서 스케줄이 빡빡한 여행의 경우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여러 곳을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쉽게 피로가

 

오게 되고 귀국 후에도 여행에 대한 기억은 그다지 많이 남지 않게 된다. 

 

 

 

 

그러니 나의 여행 스타일을 제대로 알고 가자.

 

나의 여행스타일이 어떤지, 원하는게 무엇인지, 그리고 여행경비는

 

얼마나 쓰고 싶은지 우선 체크 해본다.

 

그리고 해외여행이 처음인 사람이라면 혼자서 멀리 길게 여행을 가는것 보다,

 

까운 곳부터 다녀보거나 여행을 많이 다녀본 사람과 같이가는게 좋다.

  

하지만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거나 여유치 않다면,

 

 패키지 여행을 가는것도 추천한다

 

 

 

 

 

 

패키지 여행? VS 자유여행?


우선 패키지여행을 추구하는지 아님 자유여행을 추구하는지 알아야한다.


패키지여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가이드나 여행사가 여행자에게 도움을 준다.

 

나는 내가 가고 싶은 목적지 와 돈만 준비하면 된다. 


여행루트, 관광지정보 그리고 이동수단까지 제공을 해준다. 

 

 

 

<베니스>

 

반면에 자유여행은 말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직접 알아봐야 하고 내가 선택해야한다. 

 

계획하고 알아가는 재미가있고, 자신이 원하는 초점에

 

욱 더 맞출수가 있다. 

 

물론 선택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힘들것이다.

  

대략적으로 여행 스타일로 구분해보면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할 수도 있다.

 

 

 

 

1.여행지의 역사나 유적, 문화, 예술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나의 브래인을

 

충족시키는 여행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 스타일이다.

 

장소는 대표적으로 4대 박물관투어를 추천. 

 

 

 

 

2.일을 피해 쉬러 갔는데 또 공부하고 더 바쁘게 돌아다닐수 없쟎아?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휴식형 여행인 리조트나

 

좋은 호텔을 예약해 휴식과 간단히 물

 

놀이를 하고 호텔음식을 맛보고, 잠시쇼핑을 할수있는 곳을 추천한다.

 

대표적으로 괌, 사이판, 하와이 

 

 

 

 

<필리핀 소피텔>

 

 

 

 

3.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여행으로 풍경 감상과 함께

 

엑티비티한 레져활동 등을 통해 즐거움을 찾는 여행으로 모험심이

 

 가득한사람들게 어울린다.

 

<모나코 해안>

 

 

 

 

 

4. 현지 음식이나 쇼핑 등을 즐기는 여행이다.

   

    맛집탐방과 한국에서는 구매하기 비싼제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기에

   

    굳이 스케줄을 잡지않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구경하는 여행이다.

   

    대표적으로 홍콩이 있다.

 

 

 

 

<홍콩>

 

여행을 갔다오면 무조건 뭔가 남아야하는 사람들은 어디든 상관없이

 

면세점 쇼핑에 자신의 사고싶은 물건들이 싼곳을 추천한다.

 

어디든 상관 없을듯.....ㅋㅋㅋ

 

 

 

요즘처럼 블로그나 정보등이 많은 가운데 나의 목적에 맞게 고른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지만 조금만 시간과 관심을 가지고 알아본다면,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진정한 여행의 시작은 처음 여행을 계획하면서 부터

 

여행의 즐거움은  시작 된거이니까.......

 

 

 

떠날수 있을때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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