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훗카이도 신치토세 공항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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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훗카이도 신치토세 공항 구경 공항 맛집

 

 

일본 훗카이도 치토세 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좀 남아서

 

 

공항 여기저기를 어슬렁거리며 구경하는데 훗카이도 치토세 국제선 터미널에서

 

 국내선 터미널쪽으로 걸어서 가다보면 로이스 초컬릿 월드,

 

 도라에몽 스카이파크, 영화관 그리고 온천, 스타벅스 

 

 

 

훗카이도의 유명한 유제품과 해산물등의 특산품 파는곳 등 다양한 매장이 있다.

 

지친 여행자들에게는 온천에서 목욕을 하는것도 강추한다.

  

 신치토세 공항 홈페이지 www.new-chitose-airport.jp/ko/

 

 

 

 

 

 로이스팩토리와 공항곳곳을 구경하다가

 

해산물에 시선을 빼앗겨 한참 킹크랩 앞에서 서있었다.

 

 

 

 

 

 

큰 북해도산 털게와 킹크랩 그리고 영덕대게와 비슷하게 생긴 대게

 

일본말로 " 살이 꽉찬 대게 입니다." 라고 하는것 같지만,

 

일본어를 모르기에 패스,,,,,,,

 

가격이 그리 착하지는 않다.

 

 

 

 

 

 

 

 

냉동된 해산물들이 자꾸 유혹한다.

 

큼지막한 명란젓에 따뜻한 쌀밥이면

 

두그릇은 뚝딱인데....

 

 

 

 

 

 

 

 

다양한 종류의 건어물도 있고,

 

북해도가 해산물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아주 다양한 수산물들이 있다.

 

생각 같아서는 신선한 해물에 나마사케 쿠다사이~~~를 외치고 싶었지만,,,,

 

비행기를 타야하는 관계로 간단하게 나마비루~~~~쿠다사이~~~를 외치며

 

복작복작한 가게 한곳을 들어갔다.

 

 

 

 

 

 

 

 

" 나마비루 쿠다사이 " 를 연신 외치며 훗카이도 생맥주를

 

한잔하는데 정말 시원하고 청량감 있었다.

 

훗카이도에 유명한 맥주 공장들이 있다.

 

물도 맑고 공기도 좋아서 그런지  맥주들이 아주 아주 맛이 있다.

 

 

 

 

 

 

 

 

 

밥을 먹고 돌아다니다 들어간 가게여서

 

메인 메뉴들은 먹지 못하고 간단한 치즈튀김을 안주삼아 맥주샷~~~~

 

바삭바삭한 튀김속에 치즈가 들어있어서

 

맥주안주로 아주 딱이였다.

 

 

 

 

 

 

 

Restaurant Yukku

 

www.gnavi.co.jp/yukku/

 

 

사계절 그때 그때의 신선한 홋카이도의 해산물로 요리한다고 한다.

 

계절별로 메뉴가 바뀐다고 한다.

 

 

 

 

 

 

 

그리고 공항에서 잔돈이 남아서 샀던

 

멜론젤리,,,, 대박,,,,

 

멜론인줄,,,,

 

역시 디저트의 천국이다.

 

 

 

 

 

 

 

 

훗카이도 말차라떼도 은근 득템... 역시 훗카이도는 유제품으로

 

 

만든 제품들이 많고 다양한  먹을거리들이 유혹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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