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1 꽃보다 보츠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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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난 아프리카~!

이틀만에 결정된 아프리카 여행이라서 특별한 준비도 하지못하고 출발!

그리고 그시작~!

요즘유행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를 보면서 나의 아프리카 여행기억도 새록새록~~!

 

타르항공을 이용하여 인천출발 카타르 도하경유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경유 그리고 보츠와나에 대략 40시간이 걸려 도착하였다.

40시간의 비행과 공항에서의 기다림중 나만의 꿀팁은 PP카드 이용으로

전세계라운지 이용과 비행기의 비상구좌석 이용!!

 

- 대한항공 라운지

 

가끔씩 말하겠지만 라운지 이용은 고단한 여행에서 오아시스같은 곳이였다.

막연한 생각으로 아프리카 이미지는 공항을 나가면 흙길과 사자는 아니어도

기린정도는 뛰어놀고 그리고 창 하나정도는 들고다니는 부시맨이 있는 그런이미지.....하지만

부시맨의 나라 보츠와나는 큰 쇼핑몰들과 아프리카중에도 부유한 나라중에 하나였다. 다이아몬드 생산과 세공으로 유명한 곳이였다.

여기서 꿀팁~!

환전은 한국에서 달러로, 남아공 이나 현지에서 현지화 하는 것이 유리하다. 수수료 등을 감안해 소액보다는 10만원 이상 환전하는 것이 좋다.

현지에서 물건 구입 후 신용카드 결제도 편하고 좋다. 신용카드로 현지화를 직접 인출해도 된다.

 

 

 

아프리카는 강도나 범죄가 빈번히 일어난다고 알려져 있지만 온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다. 단 너무 비싼 귀금속을 두른다거나, 다량의 현금을 소지하지 않는 편이 위험 방지 차원에서 바람직하다.

 

하여튼 그렇게 아프리카 여행은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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