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자동출입국심사 이용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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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자동출입국심사 이용꿀팁!!

 

 

인천공항을 이용하다보면 가끔 시간에

쫓기어 뛰어다니는 경우가 생긴다.

특히 많은 이용객들이 붐비는 시즌에는

특히나 더 그럴 경우가 생긴다.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그중 하나가 '자동출입국심사' 였다.

작년까지는 사전등록을 해놓으면 여권 만료일까지

 자유롭게 사용 할수가 있었다.

올해(2017년 1월1일) 부터 사전등록 없이도

 대한민국 여권을 가지고 있다면

 인천공항이용시  자동출입국 심사를

  이용 할수있게 되었다.

 



 

 

 

이제는 이미그레이션에서 출입국 도장 받기전

 혹시 도장을 안찍어 줄까봐

쿵쾅거리는 가슴을 부여잡던

옛 기억들이 살아지게 되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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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에서 술사는 방법과 꼭 알아야할 시스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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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에서 술사는 방법과 한국인은 낮설은 시스템~

 

 

여행을 계획하고, 가는 경우에 숙소를 호텔을 잡아놓고 지낼때도 있지만,

 

좀더 자유로운 낭만과 현지인처럼 생활을 하고싶어서

 

 에어비앤비 나 각종 현지의 숙박 업체에서 머무를 경우가 있다.

 

그럴때면, 당연히 룸서비스나 레스토랑등을 

 

이용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각자 음식과 모든걸 해결해야할때가 종종 있다.

 

그런데 소소하게나 여행을 갔던 친구들끼리 파티를 하거나 한잔하고 싶을경우 

 

  그또한 음료나 음식들을 직접 구매를 해야한다.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낮설은게.........

 

 

마트를 가도 술이 없다.

 

 

마트가 작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훨씬 더 큰 마트로 갔었지만, 없.....었다.

 

우리나라처럼 일반 성인의 경우 돈이 있다고해서 24시간

 

 술을 마트나 레스토랑에서 살수있는데가 아니였다.

 

남아공에서는 대부분 술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전문 판매샵이 있다.

 

그래서 거기에서만 구입을 할수가 있다.

 

레스토랑의 경우에는  마시는 것에 한하여 구매가 가능하지만,

 

구매해서 레스토랑 밖으로 가져나갈 수는 없다.

 

한국처럼 아무곳에서나, 마트 편의점 그리고 24시간 음식점등

 

 아무데서나 팔지 않기에 그래서 남아공에서는

 

개개인의 집에 저장을 해놓던가 미리미리 술을 사다 놓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금요일 저녁이면 항상 가게에는 술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술만 모아놓고 판매하는 전문 판매숍

 

이곳에는 다양한 종류의 술을 판매를 한다.

 

대표적인 와인부터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그리고 로제와인 그리고 나라별로

 

그리고 각족 맥주와 진 양주 앱솔루트처럼 보드카들 그리고 남아공 로컬 브랜드의

 

술들로 가득히 진열이 되어있다. 

 

 

 

 

 

 

 

 

 

 

스파클링 와인과 각종 지역의 와인과 술들이

 

진열이 되어있다.

 

 

 

 

 

 

 

 

 

남아공의 로컬 브랜드 보드카들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앱솔루트 보드카

 

 

 

 

 

 

 

그리고 술과 그옆에 빠질수 없는 얼음과 콜라 와 탄산수 슈왑스

 

 그리고 각종 음료 와 주스들도 같이 판매를 하고있다.

 

그리고 간단한 와인잔이나 오프너등 술을마시는 상황에서

 

필요한 간단한 것들을 구비해 놓고있다.

 

물론 각종 담배와 라이터도 같이 판매를 한다.

 

이 매장도 대부분이 일찍문을 닫기에 저녁때 모임이나

 

친구들과 한잔을 할 계획이라면,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한다.

 

한 에피소드로 친구들끼리 파티를 한다고 간단한 음식을 준비해놓고

 

 한국의 스타일처럼,

 

아무데서나 술을 사도 되는줄알고, 늦장을 부렸다가

 

2시간동안 길거리를 헤메고 다니고 여러군데

 

레스토랑중에  겨우 한 레스토랑에서 사정사정해서 맥주 10병을

 

비싼가격에 사왔지만, 파티의 타이밍은 늦었고,  술이 없는 아주아주 건전하고,

 

맹숭맹숭한 파티가 되었던  아주 슬픈 경험이 있다.

 

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꿀팁~~~ 하나 더~~~!!!

 

남아공은 와인이 참유명하다.

 

그래서 이것저것 모를때 남아공에서 저렴 하면서도

 

맛있는 와인 하나~~~~

 

 

 

 

 

그리고 남아공 케이프타운 근처에 와인팜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풍미좋은 와인하나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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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훗카이도 신치토세 공항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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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훗카이도 신치토세 공항 구경 공항 맛집

 

 

일본 훗카이도 치토세 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좀 남아서

 

 

공항 여기저기를 어슬렁거리며 구경하는데 훗카이도 치토세 국제선 터미널에서

 

 국내선 터미널쪽으로 걸어서 가다보면 로이스 초컬릿 월드,

 

 도라에몽 스카이파크, 영화관 그리고 온천, 스타벅스 

 

 

 

훗카이도의 유명한 유제품과 해산물등의 특산품 파는곳 등 다양한 매장이 있다.

 

지친 여행자들에게는 온천에서 목욕을 하는것도 강추한다.

  

 신치토세 공항 홈페이지 www.new-chitose-airport.jp/ko/

 

 

 

 

 

 로이스팩토리와 공항곳곳을 구경하다가

 

해산물에 시선을 빼앗겨 한참 킹크랩 앞에서 서있었다.

 

 

 

 

 

 

큰 북해도산 털게와 킹크랩 그리고 영덕대게와 비슷하게 생긴 대게

 

일본말로 " 살이 꽉찬 대게 입니다." 라고 하는것 같지만,

 

일본어를 모르기에 패스,,,,,,,

 

가격이 그리 착하지는 않다.

 

 

 

 

 

 

 

 

냉동된 해산물들이 자꾸 유혹한다.

 

큼지막한 명란젓에 따뜻한 쌀밥이면

 

두그릇은 뚝딱인데....

 

 

 

 

 

 

 

 

다양한 종류의 건어물도 있고,

 

북해도가 해산물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아주 다양한 수산물들이 있다.

 

생각 같아서는 신선한 해물에 나마사케 쿠다사이~~~를 외치고 싶었지만,,,,

 

비행기를 타야하는 관계로 간단하게 나마비루~~~~쿠다사이~~~를 외치며

 

복작복작한 가게 한곳을 들어갔다.

 

 

 

 

 

 

 

 

" 나마비루 쿠다사이 " 를 연신 외치며 훗카이도 생맥주를

 

한잔하는데 정말 시원하고 청량감 있었다.

 

훗카이도에 유명한 맥주 공장들이 있다.

 

물도 맑고 공기도 좋아서 그런지  맥주들이 아주 아주 맛이 있다.

 

 

 

 

 

 

 

 

 

밥을 먹고 돌아다니다 들어간 가게여서

 

메인 메뉴들은 먹지 못하고 간단한 치즈튀김을 안주삼아 맥주샷~~~~

 

바삭바삭한 튀김속에 치즈가 들어있어서

 

맥주안주로 아주 딱이였다.

 

 

 

 

 

 

 

Restaurant Yukku

 

www.gnavi.co.jp/yukku/

 

 

사계절 그때 그때의 신선한 홋카이도의 해산물로 요리한다고 한다.

 

계절별로 메뉴가 바뀐다고 한다.

 

 

 

 

 

 

 

그리고 공항에서 잔돈이 남아서 샀던

 

멜론젤리,,,, 대박,,,,

 

멜론인줄,,,,

 

역시 디저트의 천국이다.

 

 

 

 

 

 

 

 

훗카이도 말차라떼도 은근 득템... 역시 훗카이도는 유제품으로

 

 

만든 제품들이 많고 다양한  먹을거리들이 유혹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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